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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연합뉴스TV 지난 달 5대은행 가계대출 4조6천억↑…올해 최대
  • 송고시간 2019-08-05 03:39:37
지난 달 5대은행 가계대출 4조6천억↑…올해 최대

지난 달 국내 주요 은행들이 취급한 가계대출이 올해 처음으로 전달보다 4조 원 넘게 늘었습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우리·KEB하나·NH농협 등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달 말 기준 591조 8,100여억 원으로 전달보다 4조 5,600여억 원 증가했습니다.

5개 은행의 가계대출이 전달보다 4조 원 넘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입니다.

특히 지난 달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3조 3,400여억 원으로 올해 들어 가장 컸습니다.

이는 전세자금 수요가 꾸준한 데다 신규 아파트 입주 관련 잔금대출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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