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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연합뉴스TV '당분 범벅' 영유아용 과일퓨레…표시도 성인 기준
  • 송고시간 2019-08-13 21:27:03
'당분 범벅' 영유아용 과일퓨레…표시도 성인 기준

영유아에게 간식 대용으로 인기 있는 과일 퓨레에 당분이 지나치게 많아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영유아용 과일퓨레 20개 제품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제품 1개에 만 1살 미만 영아 하루 섭취 기준량의 최대 124%에 달하는 당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제품의 하루 영양성분 함량 표시도 성인 기준으로 돼 있어 소비자들이 오해할 수 있는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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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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