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조기방학' 은명초 임시교실 설치

지난 6월 화재로 조기방학을 실시했던 서울 은명초등학교가 2학기 개학을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은명초등학교가 여름방학 기간 동안 화재의 직접적인 피해가 없었던 건물들의 청소와 소독을 실시해 실내공기질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학에 대비해 운동장에 설치한 임시가설 교실 20개실은 내년 2월까지 사용할 계획입니다.



화재가 난 건물은 현재 가림막으로 차단하고 폐기물 대부분을 철거했으며, '전면보수 필요' 판정을 받아 약 7개월간 공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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