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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합뉴스TV 조국, 연휴 첫날 '전자발찌 보호관찰관' 찾아 격려
  • 송고시간 2019-09-12 15:27:24
조국, 연휴 첫날 '전자발찌 보호관찰관' 찾아 격려

조국 법무부 장관이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12일)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근무 중인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와 서울보호관찰소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 오전 서울 동대문구 위치추적관제센터를 찾아 "명절 동안 성범죄자들과 관련해 전자발찌 추적이 잘 되는지 등을 점검하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법무부는 "범죄 발생 후 사후 조치보다는 범죄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촘촘하고 엄정한 법 집행이 중요함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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