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338건에 중앙지하사고조사위 조사는 0건"

지난해 지반침하 사고가 338건이나 발생했음에도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의 사고 조사는 한 번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 이후삼 의원이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앙지하사고조사위는 지난해 공단 산하에 설치된 뒤에 실적이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중앙지하사고조사위는 정부가 체계적인 지하안전관리를 위해 특별법을 제정하고 지반침하 사고 경위 확인을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한 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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