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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초등학생들 열 체크하던 공공근로자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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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창녕서 초등학생들 열 체크하던 공공근로자 확진 판정
  • 송고시간 2020-09-16 20:00:12
창녕서 초등학생들 열 체크하던 공공근로자 확진 판정

경남 창녕에서 등교하는 초등학생들의 열을 체크하던 공공근로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남도는 창녕군에 사는 50대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창녕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공공근로를 하며 등교하는 학생들의 발열 체크를 담당했습니다.

근무 당시 그는 마스크와 장갑을 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 당국은 해당 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A씨의 가족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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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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