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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까지 전남 '소나기'…동풍 영향, 동해안 모레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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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날씨] 밤까지 전남 '소나기'…동풍 영향, 동해안 모레까지 '비'
  • 송고시간 2020-09-25 20:34:04
[날씨] 밤까지 전남 '소나기'…동풍 영향, 동해안 모레까지 '비'

이번 한 주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강원 영동지역을 중심으로는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내일은 그 밖 동해안 지역으로 비구름이 확대되겠고요, 일요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오늘부터 모레 새벽까지 강원 산지에 최고 4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그 밖 동해안 지역으로는 내일부터 모레까지 5~20mm가 예상됩니다.

또 오늘 저녁까지 대기 불안정으로 전남지역은 소나기구름이 지나겠고요, 비의 양은 5에서 20mm 정도가 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대비해서 우산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은 맑은 날씨 속에 가을 정취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 전국이 좋음 단계 유지하면서 공기질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큰 일교차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변화가 10도 안팎까지 차이가 나는 곳이 많겠고요, 선선한 동풍이 닿는 동해안 지역은 한낮에도 2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한 시기죠.

관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일교차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추석 당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비 예보가 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강지수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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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