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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방, 백신 여론전 악랄…中백신과 차이 없어"

세계

연합뉴스TV 중국 "서방, 백신 여론전 악랄…中백신과 차이 없어"
  • 송고시간 2020-11-30 08:12:43
중국 "서방, 백신 여론전 악랄…中백신과 차이 없어"

서방 국가들이 중국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악랄한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가 주장했습니다.

매체는 논평에서 "서방 국가, 특히 미국 여론 기관들은 코로나19 백신에 관해 불공정한 캠페인을 벌이면서 중국 백신의 진척 상황을 추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반대로 미국과 서양 제약회사들의 진척 상황은 과장하고 있다"면서 "미국과 서방 기업들이 만든 백신의 개발 상황은 중국 백신과 같은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매체는 현재 중국이 3상 임상시험에서 5개의 백신 후보를 보유하고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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