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AI 활용 '범죄위험도 예측분석' 도입
경찰청은 내일(2일)부터 한달간 울산·경기북부·충남경찰청에서 '범죄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범죄·112신고 등 경찰 데이터와 인구·기상 등 공공데이터를 인공지능, AI가 분석해 범죄 위험도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위험 등급이 높은 장소와 경로는 순찰차 내비게이션에 자동 전달됩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 시스템이 맞춤형 예방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달간 시범 운영 후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경찰청은 내일(2일)부터 한달간 울산·경기북부·충남경찰청에서 '범죄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범죄·112신고 등 경찰 데이터와 인구·기상 등 공공데이터를 인공지능, AI가 분석해 범죄 위험도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위험 등급이 높은 장소와 경로는 순찰차 내비게이션에 자동 전달됩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 시스템이 맞춤형 예방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달간 시범 운영 후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