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내부정보 활용 땅 투기' 전 시흥시의원 구속

사회

연합뉴스TV '내부정보 활용 땅 투기' 전 시흥시의원 구속
  • 송고시간 2021-05-05 10:00:53
'내부정보 활용 땅 투기' 전 시흥시의원 구속

개발 예정지 관련 사전 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를 한 혐의를 받는 전 시흥시의원이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어제(4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전 시흥시의원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2018년 10월 딸 명의로 신도시 개발 예정지 내 경기 시흥시 과림동 임야 130㎡를 매입한 혐의로 고발돼 경찰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유튜브
연합뉴스TV
네이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