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 차단·안전망 구축…서울시, 여름대책 가동

여름철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각종 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서울시가 모레(15일)부터 5개월간 종합 대책을 가동합니다.

시는 우선 10월까지 18세 이상 시민의 70%까지를 목표로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또 대규모 집단감염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난해 겨울 대비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 병상을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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