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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세 올리는 폭염…'중복' 올 최고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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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날씨] 기세 올리는 폭염…'중복' 올 최고 더위
  • 송고시간 2021-07-21 13:42:23
[날씨] 기세 올리는 폭염…'중복' 올 최고 더위

[앵커]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됐습니다.

특히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5도를 넘어서는 곳이 많을 텐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하윤 캐스터.

[캐스터]

말 땅이 지글지글합니다.

오늘 기온 오르는 속도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현재 서울은 최고기온 벌써 33. 7도까지 오른 상태고요.

앞으로 기온은 더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정말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폭염특보가 확대 또 강화된 가운데 어제 서울을 포함한 서쪽 대부분 지방은 폭염경보가 발령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체감온도 35도 안팎을 보이겠고요.

그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올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낮기온 살펴보면 서울과 대전 36도, 광주 35도까지 치솟겠고요.

대구 33도가 예상됩니다.

맑은 하늘에 전국의 자외선지수 역시 '매우높음' 단계로 오르는 만큼 모자와 양산으로 볕 차단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큰 더위, 절기 대서인 내일도 서울 기준 낮 기온 36도가 예상되고요.

남은 주 내내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세를 올리겠습니다.

폭염이 장기간 예보되어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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