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빼돌려 10억 요트에 승마도…59명 세무조사
국세청이 불법으로 폭리를 취해 호화생활을 누리며 탈세를 한 혐의가 있는 59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대상에는 10억원 짜리 요트와 1억 원 넘는 승마클럽 비용을 회삿돈으로 처리하고 자녀에게 시세 30억 원의 아파트를 사주며 편법 증여를 한 건설자재 업체 사주일가가 포함됐습니다.
또, 불법 저가 재하도급 계약을 맺어 폭리를 취하면서도 소득을 숨긴 뒤 10억 원 넘는 회삿돈으로 슈퍼카 5대 등을 사들여 본인과 가족이 이용한 건설사 사주도 포함됐습니다.
국세청은 조사 대상 일가의 재산형성과정과 편법 증여 여부도 검증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국세청이 불법으로 폭리를 취해 호화생활을 누리며 탈세를 한 혐의가 있는 59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대상에는 10억원 짜리 요트와 1억 원 넘는 승마클럽 비용을 회삿돈으로 처리하고 자녀에게 시세 30억 원의 아파트를 사주며 편법 증여를 한 건설자재 업체 사주일가가 포함됐습니다.
또, 불법 저가 재하도급 계약을 맺어 폭리를 취하면서도 소득을 숨긴 뒤 10억 원 넘는 회삿돈으로 슈퍼카 5대 등을 사들여 본인과 가족이 이용한 건설사 사주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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