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꿈의 빅리그 데뷔한 박효준 "특별했던 순간"

스포츠

연합뉴스TV 꿈의 빅리그 데뷔한 박효준 "특별했던 순간"
  • 송고시간 2021-10-07 08:14:32
꿈의 빅리그 데뷔한 박효준 "특별했던 순간"

미국 진출 7년 만에 꿈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박효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박효준은 올시즌 뉴욕 양키스와 피츠버그를 거치며 메이저리그 45경기에 출전해 1할9푼5리의 타율과 홈런 3개를 기록했습니다.

박효준은 "빅리그 데뷔는 특별했던 순간이었다"고 되돌아보면서 "다음 시즌에는 팀에 더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유튜브
연합뉴스TV
네이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