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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위드코로나 시행 첫 주…극장가에도 활기

문화·연예

연합뉴스TV [뉴스초점] 위드코로나 시행 첫 주…극장가에도 활기
  • 송고시간 2021-11-06 15:00:34
[뉴스초점] 위드코로나 시행 첫 주…극장가에도 활기
<출연 : 윤성은 영화평론가>

이번 주부터 방역체계가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면서 극장가도 조금씩 활기를 되찾는 모습입니다.

11월 극장가에는 국내외 기대작들이 대거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윤성은 영화평론가와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화제 속에 개봉한 마블 영화 '이터널스'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독주 중입니다. 특히 마동석 씨가 우리 배우로는 처음으로 마블사의 영웅역을 맡아 더 눈길을 끌고 있죠?

<질문 2> '이터널스'에 대한 호불호는 뒤로하고,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로는 역사 왜곡 논란의 여지가 있는 장면이 꼽히고 있습니다. 영화 속 히로시마 장면인데, 특히 한국 관객에겐 여러 감정을 낳게 만드는 것 같아요?

<질문 3> 코로나19 탓에 움츠러들었던 한국 영화도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이달 극장가를 찾을 다채로운 한국 영화들,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질문 4> 특히 '장르만 로맨스'와 '연애 빠진 로맨스'는 제목이 말해주듯, 로맨스를 바탕으로 개성 강한 인물들의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다고 하는데요. 이 두 작품만의 가장 큰 매력은 뭐로 꼽을 수 있을까요?

<질문 5> 비카 케레케스 주연의 '크림'도 개봉을 했습니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헝가리판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봐도 크게 지나치지 않은 스토리 라인을 갖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는데, 어떤 영화인가요?

<질문 6> 복수극의 화신으로 액션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리암 리슨이 힐링 무비 '메이드 인 이태리'로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라고 하죠. 리암 니슨의 반전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은데요?

<질문 7> 두 여성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그린 '세버그'와 '빌리 홀리데이'가 지난 4일 나란히 개봉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엄혹했던 시기에 인생을 걸고 불의에 맞섰던 실존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라고 하죠?

<질문 8> Apple TV+ 첫 한국 드라마 'Dr. 브레인'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 작품은 '장화, 홍련', '악마를 보았다' '밀정' 등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인데요. 국내 OTT 시장을 흔들 수 있을지, 또 재밌게 보는 키워드가 있을까요?

<질문 9> 연상호 감독의 '지옥'이 넷플릭스에서 한국 콘텐츠 인기를 이을지 주목됩니다. 화려한 캐스팅만으로도 눈길을 끄는 '지옥'은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기도 한데요. 소개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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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