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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경찰청장 '인천 흉기 난동' 부실 대응 논란에 사과 外

사회

연합뉴스TV [핫클릭] 경찰청장 '인천 흉기 난동' 부실 대응 논란에 사과 外
  • 송고시간 2021-11-22 08:38:34
[핫클릭] 경찰청장 '인천 흉기 난동' 부실 대응 논란에 사과 外

▶ 경찰청장 '인천 흉기 난동' 부실 대응 논란에 사과

김창룡 경찰청장은 최근 인천 남동구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위험에 처한 국민을 지켜드리지 못했다"며 "피해자와 가족,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 청장은 또 인천 논현경찰서장을 직위해제 조치하고, 이미 대기발령 중인 현장 출동 경찰관 2명에 대해선 신속하고 철저하게 감찰 조사한 뒤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지난 15일 인천 논현서 지구대 경찰관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흉기 난동 현장을 이탈했고, 신고자의 아내가 크게 다쳐 비판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오늘(22일) 전국 지휘관 회의에서 사건 관련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 펑솨이, IOC위원장과 영상통화…"안전하게 잘있다"

실종설이 제기된 중국 테니스 스타 펑솨이가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를 통해 직접 자신의 안전을 확인했습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현지시간 21일 펑솨이와 영상 통화를 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는데요.

성명에 따르면 펑솨이는 현재 베이징 집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며 자신의 사생활을 존중받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일 펑솨이는 SNS에 장가오리 전 중국 부총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후 행방이 확인되지 않았고, 감금 의혹과 함께 중국 정부를 향한 국제사회의 신변안전 확인 압박이 고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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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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