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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연일 '영하권'…서쪽 빗방울·눈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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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날씨] 출근길 연일 '영하권'…서쪽 빗방울·눈날림
  • 송고시간 2021-11-24 06:33:10
[날씨] 출근길 연일 '영하권'…서쪽 빗방울·눈날림

11월의 날씨가 맞나 싶을 만큼, 공기가 많이 차갑습니다.

오늘 출근길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이 시각 서울 영하 1.1도, 경기도 파주 영하 5.2도 보이고 있고요.

남부지방도 경북 의성 영하 0.3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낮에도 내내 찬바람이 불겠습니다.

대부분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서울 9도, 전주 13도, 울산 13도에 그치겠고요.

그 밖의 지역 세종 12도, 창원 14도가 예상됩니다.

수도권 등 서쪽지방 중심으로는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발이 살짝 날리겠습니다.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눈, 비 자체는 크게 불편함이 없을텐데요.

추위와 함께 도로 위로 살얼음이 만들어질 수 있겠습니다.

미끄럼 사고 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동해안으로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이고 강원영동지역은 대기도 많이 건조합니다.

화재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남해상과 동해상으로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바다의 물결은 특히 동해상을 중심으로 최대 6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까지 맑은 하늘과 함께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일요일 오후부터 찬바람이 일시 잦아들겠고요.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사이 또한번 눈, 비 소식 있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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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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