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 배관 점검하던 주상복합 관리인 추락사

서울 송파구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에서 건물 관리인이 배관 점검 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제(27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의 한 주상 복합 아파트에서 동파된 온수배관을 점검하려던 건물 관리인 40대 A씨가 지상 3층에서 지하 4층으로 떨어졌습니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어제(28일) 오전 숨졌습니다.

A씨는 다른 직원 2명과 동파된 온수배관을 점검하려던 중 발을 헛디뎌 환풍구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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