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산재사망 역대 최소…소규모 업체에 집중

지난해 산업 현장에서 작업·업무 등으로 숨진 근로자는 828명으로 1999년 통계 작성 이후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산업재해 사고사망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사망자의 80.9%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해 영세사업장의 안전관리가 여전히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은 올해 1월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이 내후년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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