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 근무 돌입

서울시가 어젯밤(4일) 9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 근무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질 때 발령되지만, 시는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 27개 하천을 통제하고, 저지대 침수 취약지역에 공무원 등 인력을 투입해 순찰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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