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방송통신재난상황대응실 구성 대응중"

이번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와 관련해 정부가 관계부처와 방송통신재난대응상황실을 구성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 C&C, 카카오, 네이버 등 장애 발생 사업자가 관련 법령에 따른 이용자 고지를 했는지 등을 점검하고, 신속한 정상화를 위해 서비스 복구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SK C&C와 소방당국과 함께 현장에서 배선 점검중이고, 점검 결과 문제가 없을 경우 순차적으로 전원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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