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 안전대책 강화…공연장 등 600곳 점검
서울시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책은 한파와 제설, 안전 등 5대 분야 17개 과제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연말연시 대규모 군중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공연장과 경기장, 전통시장 등 600여곳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한파 대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폭설에 따른 제설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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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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