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공습에…"필요시 등하교 시간 조정 가능"

전국에 황사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교육부는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 대학교에 실외 활동 단축이나 금지, 등·하교 시간 조정 등의 안전조치를 시행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오늘(12일) 황사 때문에 등하교 시간을 조정한 학교는 없었지만, 내일과 모레에도 황사 영향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사 일정을 조정하는 학교가 생길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교육부는 17개 시·도 교육청과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해 황사 위기 단계가 종료될 때까지 현장 상황을 지속 관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준삼 기자 (js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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