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탄천 수내교 등 4개 교량 보행로 재시공
지난 5일 분당 정자교 보행로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기 성남시가 탄천 수내교를 포함한 4개 교량 보행로를 철거 후 재시공하기로 했습니다.
성남시는 탄천 18개 교량을 대상으로 한 정밀안전진단에서, 1차적으로 4개 교량 보도부의 안전 등급이 불량인 E등급 수준으로 평가됐다며 이같이 조치했습니다.
시는 나머지 14개 교량에 대해서도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 등 안전진단을 거쳐 오는 21일 후속 안전 조치 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김장현 기자 (jhkim2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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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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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나머지 14개 교량에 대해서도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 등 안전진단을 거쳐 오는 21일 후속 안전 조치 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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