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학폭 피해 회복에 국가적 노력할 것"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학교폭력 피해와 치유에 국가 차원의 책임을 반드시 확립하겠다고"고 말했습니다.

이 부총리는 정밀안전진단 결과 폐쇄 등급인 E등급을 받아 사용이 금지된 기숙형 학교폭력 피해 전담기관 '해맑음센터'를 찾아 이같이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조만간 경북 구미·경기 양평·충남 서산 등 3곳 중 1곳에 해맑음센터 대체지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김장현 기자 (jhkim2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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