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우크라서 화상 회의로 집중호우 피해 점검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화상 회의를 통해 국내 집중호우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젤렌스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공동 언론발표에 앞서 한덕수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서울 중앙재해대책본부 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화상을 통해 집중호우 관련 수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앞서 한 총리에게 "군·경을 포함해 정부의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재난에 총력 대응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방준혁 기자 b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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