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8주간 스쿨존 시설 보강·통학버스 점검
경찰청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늘(31일)부터 8주간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점검합니다.
경찰은 개학 전까지 스쿨존 교통사고 취약지역에 노란색 횡단보도를 칠하고, 스쿨존의 시작·종료점을 표시하는 등 교통안전 시설을 보강할 예정입니다.
학교 앞 도로에 보행로가 없거나 좁은 경우 공간을 확보하고, 방학 동안 운행하는 통학버스에 대한 관리·감독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올해 상반기 어린이 교통사고는 9건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건 늘었고, 지난해 한 건도 없었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도 올해 2건 발생했습니다.
한채희 기자 (1ch@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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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도로에 보행로가 없거나 좁은 경우 공간을 확보하고, 방학 동안 운행하는 통학버스에 대한 관리·감독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올해 상반기 어린이 교통사고는 9건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건 늘었고, 지난해 한 건도 없었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도 올해 2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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