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안전관리 철저"…한총리, 긴급지시
한덕수 국무총리는 내일(7일)부터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3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관계부처와 서울시에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
한 총리는 축제에 100만명이 넘게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입·출구를 분산하고, 안전선을 설치하며, 비상 대피로를 확보하라고 주문했습니다.
행사 종료 이후 인파가 대중교통수단으로 몰려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수송대책도 점검하라고 덧붙였습니다.
조한대 기자 onepunch@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한덕수 국무총리는 내일(7일)부터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3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관계부처와 서울시에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
한 총리는 축제에 100만명이 넘게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입·출구를 분산하고, 안전선을 설치하며, 비상 대피로를 확보하라고 주문했습니다.
행사 종료 이후 인파가 대중교통수단으로 몰려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수송대책도 점검하라고 덧붙였습니다.
조한대 기자 onepunch@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