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포드·현대차 등 6개사 7만5천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기아와 포드, 현대자동차 등의 24개 차종 7만5천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아 모하비 2만6천여대는 헤드라이닝을 고정하는 부품에 제조 불량이 발견돼 다음 달 1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갑니다.

포드 에비에이터와 익스플로러 등 3개 차종 2만5천여대는 360도 카메라 시스템 소프트웨어 오류와 후방카메라 불량으로 리콜합니다.

현대차 중형 트럭 파비스 등 3개 차종 1만6천대 가량은 발전기 제조 불량으로 다음 달 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갑니다.

조성흠 기자 (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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