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사다리 위 중대재해 200여명…현장점검 개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올해 첫 '현장 점검의 날'을 맞아 8대 위험 요인 중 하나인 사다리를 중심으로 산업재해 예방 점검을 실시합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경기도 양주, 지난 3일 전북 전주에서 사다리 작업 중 근로자가 사망하는 등 최근 5년간 사다리 작업 과정에서 노동자 200여명이 중대재해 피해를 입었습니다.
노동부 관계자는 "아무리 간단한 작업이어도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2인 1조 작업'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김종성 기자 (goldbell@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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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관계자는 "아무리 간단한 작업이어도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2인 1조 작업'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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