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8호선에 112 직통 비상벨…즉시 신고
지하철역에서 발생하는 범죄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 서울 지하철 1호선~8호선 역사에 112 직통 비상벨이 설치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비상벨은 서울 지하철 271개 역의 여자 화장실과 수유실, 고객 안전실에 595대가 설치됐으며 바로 경찰서에 연결돼 통화가 가능합니다.
그동안은 화장실이나 승강장 통화 장치로 역 직원이나 관제센터에 연락할 수 있었지만, 경찰에 바로 연결되지는 않아 신속한 대처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김민혜 기자 (makereal@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지하철역에서 발생하는 범죄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 서울 지하철 1호선~8호선 역사에 112 직통 비상벨이 설치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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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화장실이나 승강장 통화 장치로 역 직원이나 관제센터에 연락할 수 있었지만, 경찰에 바로 연결되지는 않아 신속한 대처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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