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럼틀에서 쿵"…영유아 키즈카페 안전사고 주의
아이들의 이용이 많은 키즈카페 안전사고가 해마다 늘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에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접수된 키즈카페 관련 안전사고는 총 1,200여건으로,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49.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키즈 카페 안전사고의 40%가 보행에 서툴러 넘어지기 쉬운 1세부터 3세까지의 영유아였습니다.
안전사고 원인으로는 '미끄러짐과 넘어짐'이 48.4%로 가장 많았고, '추락'과 '부딪힘'이 뒤를 이었습니다.
소비자원은 항상 부모가 감독하고, 놀이기구별 안전 수칙을 지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한지이 기자 (hanji@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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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키즈 카페 안전사고의 40%가 보행에 서툴러 넘어지기 쉬운 1세부터 3세까지의 영유아였습니다.
안전사고 원인으로는 '미끄러짐과 넘어짐'이 48.4%로 가장 많았고, '추락'과 '부딪힘'이 뒤를 이었습니다.
소비자원은 항상 부모가 감독하고, 놀이기구별 안전 수칙을 지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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