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정부는 국민 안전에 무한 책임"…인파 사고 예방 지시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태원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정부는 국민 안전에 무한한 책임이 있다는 엄중한 사명을 다시 한번 새기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2일) 국무회의에서 모든 부처와 지자체장에게 다가오는 '핼러윈 데이'와 지역축제 등에서 인파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부도 유관기관 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하고 있다며, 이태원 참사 관련 위원회들이 차질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한 총리는 덧붙였습니다.
장효인 기자 (hijang@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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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는 이태원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정부는 국민 안전에 무한한 책임이 있다는 엄중한 사명을 다시 한번 새기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2일) 국무회의에서 모든 부처와 지자체장에게 다가오는 '핼러윈 데이'와 지역축제 등에서 인파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부도 유관기관 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하고 있다며, 이태원 참사 관련 위원회들이 차질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한 총리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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