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핼러윈 기간 이태원에 안전요원 4천여명 배치
서울시는 이달 말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서울 시내 15개 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를 '핼러윈 중점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해 행정안전부·자치구·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순찰과 모니터링 활동 등을 벌입니다.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은 이태원, 홍대, 성수동, 강남역 등 11개 구 15곳이며, 특히 이태원 관광특구에는 안전요원 4,200여명을 배치해 인파를 분산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이들 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안전관리 기간에는 현장 순찰과 안전 펜스 설치, 교통 통제 등에 나서라고 했습니다.
성승환 기자 (ssh82@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서울시는 이달 말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서울 시내 15개 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를 '핼러윈 중점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해 행정안전부·자치구·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순찰과 모니터링 활동 등을 벌입니다.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은 이태원, 홍대, 성수동, 강남역 등 11개 구 15곳이며, 특히 이태원 관광특구에는 안전요원 4,200여명을 배치해 인파를 분산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이들 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안전관리 기간에는 현장 순찰과 안전 펜스 설치, 교통 통제 등에 나서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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