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가을야구 활약' 레예스·디아즈 재계약
프로야구 삼성이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 2명과 재계약했습니다.
삼성 구단은 투수 데니 레예스와 총액 120만 달러, 타자 르윈 디아즈와 총액 9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규시즌 11승 4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한 레예스는 가을야구 3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0.45로 맹활약했습니다.
디아즈 역시 포스트시즌 9경기에서 5홈런 10타점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삼성은 내부 FA 김헌곤과도 2년 총액 6억원에 잔류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승국 기자 kook@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프로야구 삼성이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 2명과 재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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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11승 4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한 레예스는 가을야구 3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0.45로 맹활약했습니다.
디아즈 역시 포스트시즌 9경기에서 5홈런 10타점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삼성은 내부 FA 김헌곤과도 2년 총액 6억원에 잔류 계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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