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일반산업단지서 염산 10t 누출…인명 피해 없어
어제(19일) 오전 8시 34분쯤 전북 정읍시 북면 제3일반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염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조사 결과 염산이 담긴 탱크의 밸브가 파손되면서 순도 35%의 염산 10t가량이 누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부는 상하수도 배관을 통해 하천으로 유입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염산 제거 작업을 진행했고, 환경당국과 지자체는 하천에 누출된 염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김경인 기자 (kikim@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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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상하수도 배관을 통해 하천으로 유입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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