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왕자' 차준환이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차준환은 중국 하얼빈에서 계속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87.60점을 받아 최종 281.69점을 기록하며 역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앞서 여자 싱글의 김채연이 금메달을 따면서 한국 피겨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싱글 동반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를 기록했던 차준환은 프리스케이팅에서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펼친 반면, 쇼트 1위 일본의 카기야마 유마는 점프 실수를 연발하며 스스로 무너졌습니다.
백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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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차준환은 중국 하얼빈에서 계속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87.60점을 받아 최종 281.69점을 기록하며 역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앞서 여자 싱글의 김채연이 금메달을 따면서 한국 피겨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싱글 동반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를 기록했던 차준환은 프리스케이팅에서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펼친 반면, 쇼트 1위 일본의 카기야마 유마는 점프 실수를 연발하며 스스로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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