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에서 일어난 열차 사고 당시 작업 현장과 가까운 출입문이 있었음에도 사고 작업자들이 철길을 따라 이동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출입문은 놀이공원 안에 설치된 곳으로 사고 당일 작업 예정지와 수십m 떨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레일 측은 현장 출입은 철도 변전소 시설 옆문 외엔 없으며, 놀이공원 쪽 출입문은 사유지를 통해 이동해야 해 평소엔 잘 쓰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과 관계기관은 사고 현장에서 현장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사고 경위와 안전 규정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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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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