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한 중학교에서 동급생을 유도 기술로 기절시키는 등의 학교 폭력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가해 학생이 전학 조치됐습니다.
어제(21일) 경기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중학교 1학년 A군은 올해 3월에서 6월까지 동급생 7명을 상대로 폭력과 폭언, 성추행 등을 저질렀습니다.
특히 유도 기술로 피해 학생을 기절시키고 신체에 이물질을 넣는 엽기 행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학교는 지난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열어 A군에게 전학 처분을 내렸고 지난 20일 조치가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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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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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도 기술로 피해 학생을 기절시키고 신체에 이물질을 넣는 엽기 행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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