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의 살아있는 전설 패트릭 케인 선수가 미국 출생 선수로는 최다인 1,375번째 공격 포인트를 작성했습니다.
팀 동료들의 축하 인사가 인상적인데요.
케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선수들은 다 골을 잘 넣나 봅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팀 동료들의 축하 인사가 인상적인데요.
케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선수들은 다 골을 잘 넣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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