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1심 무기징역…감형사유 논란 커져■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원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실패한 내란과 초범, 오랜 공직 생활 등을 감형 사유로 꼽았는데, 감형 사유의 적절성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장동혁, 尹 절연 거부…"절연 주장 세력과 절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운을 뗀 장 대표는 "1심 판결이 계엄이 내란이 아니란 주장을 뒤집을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밀가루 담합 매출 5.8조"…공정위 제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주요 제분업체 7곳을 상대로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담합 관련 매출액만 5조 8천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이 내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北노동당 9차 대회 개막..."세계정치에 변화"■
북한 노동당 9차 대회가 어제(19일) 개회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가 지위를 불가역적으로 굳건히 다져 세계정치 구도에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고 자평했습니다.
■이해인 8위·신지아 11위…한국 피겨 고른 성장■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피겨 이해인 선수가 개인 시즌 최고 기록으로 전체 8위에, 신지아 선수는 11위에 올랐습니다.
시상대에 서진 못했지만, 한국 피겨가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성흠(makehmm@yna.co.kr)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원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실패한 내란과 초범, 오랜 공직 생활 등을 감형 사유로 꼽았는데, 감형 사유의 적절성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장동혁, 尹 절연 거부…"절연 주장 세력과 절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운을 뗀 장 대표는 "1심 판결이 계엄이 내란이 아니란 주장을 뒤집을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밀가루 담합 매출 5.8조"…공정위 제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주요 제분업체 7곳을 상대로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담합 관련 매출액만 5조 8천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이 내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北노동당 9차 대회 개막..."세계정치에 변화"■
북한 노동당 9차 대회가 어제(19일) 개회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가 지위를 불가역적으로 굳건히 다져 세계정치 구도에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고 자평했습니다.
■이해인 8위·신지아 11위…한국 피겨 고른 성장■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피겨 이해인 선수가 개인 시즌 최고 기록으로 전체 8위에, 신지아 선수는 11위에 올랐습니다.
시상대에 서진 못했지만, 한국 피겨가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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