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 中 누리꾼, "한국, 중국설 훔쳤다" 황당 주장
중국 누리꾼으로 추정되는 일부 SNS 이용자들이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을 훔쳐 설날을 만들었다”는 등의 주장을 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기사와 함께 보시죠.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많은 중국 누리꾼이 댓글과 다이렉트 메시지로 테러를 자행했다며, 근거 없는 글과 욕을 1주일 내내 끊임없이 달았다고 밝혔는데요.
서교수는 최근 설을 전후로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중국설’ 표기를 ‘음력설’ 표기로 바꾸잔 캠페인을 펼친 바 있습니다.
UN과 애플, 영국박물관에선 여전히 ‘중국설’ 표기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서 교수는 지난해 멘체스터 시티가 한국 팬들을 위해 추석 인사 영상을 올렸다가 중국 일부 언론에서 “중국 문화를 훔쳤다”고 비난했던 일화도 언급했는데요.
그는 이런 “억지 주장은 멈춰”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사패산 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주인 찾아
다음 기삽니다.
지난해 12월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에서 발견된 1억원 상당의 금팔찌가 두 달 만에 주인을 찾았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죠.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경찰은 사패산 터널 안에서 발견된 100돈짜리 금팔찌를 소유자인 30대 A씨에게 반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말 터널 통신장비를 점검하던 직원으로부터 “터널 안에서 금팔찌를 주웠다”는 신고를 접수했고, 유실물 공고를 통해 소유자 확인에 나섰었는데요.
이후 공고를 본 A씨가 경찰에 연락해 왔고 경찰은 A씨가 진술한 팔찌의 각인 내용과 금은방 판매 기록 등을 대조해 실제 소유자로 확인했습니다.
유실물법에 따라 분실물 습득자에겐 물건 가액의 5~20% 범위의 사례금이 지급되며 구체적인 액수는 분실자와 습득자가 협의해 정하게 됩니다.
▶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마지막 기삽니다.
그룹 2PM으로 데뷔했던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오는 4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데요.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옥택연은 4월 24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소속사는 신부가 연예인이 아닌 만큼, 결혼식과 신부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진 않았는데요.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계획을 직접 밝혔었고, 당시 “오랜 시간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옥택연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은 뒤 소감을 말하면서 신부로 추정되는 이름은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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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 中 누리꾼, "한국, 중국설 훔쳤다" 황당 주장
중국 누리꾼으로 추정되는 일부 SNS 이용자들이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을 훔쳐 설날을 만들었다”는 등의 주장을 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기사와 함께 보시죠.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많은 중국 누리꾼이 댓글과 다이렉트 메시지로 테러를 자행했다며, 근거 없는 글과 욕을 1주일 내내 끊임없이 달았다고 밝혔는데요.
서교수는 최근 설을 전후로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중국설’ 표기를 ‘음력설’ 표기로 바꾸잔 캠페인을 펼친 바 있습니다.
UN과 애플, 영국박물관에선 여전히 ‘중국설’ 표기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서 교수는 지난해 멘체스터 시티가 한국 팬들을 위해 추석 인사 영상을 올렸다가 중국 일부 언론에서 “중국 문화를 훔쳤다”고 비난했던 일화도 언급했는데요.
그는 이런 “억지 주장은 멈춰”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사패산 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주인 찾아
다음 기삽니다.
지난해 12월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에서 발견된 1억원 상당의 금팔찌가 두 달 만에 주인을 찾았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죠.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경찰은 사패산 터널 안에서 발견된 100돈짜리 금팔찌를 소유자인 30대 A씨에게 반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말 터널 통신장비를 점검하던 직원으로부터 “터널 안에서 금팔찌를 주웠다”는 신고를 접수했고, 유실물 공고를 통해 소유자 확인에 나섰었는데요.
이후 공고를 본 A씨가 경찰에 연락해 왔고 경찰은 A씨가 진술한 팔찌의 각인 내용과 금은방 판매 기록 등을 대조해 실제 소유자로 확인했습니다.
유실물법에 따라 분실물 습득자에겐 물건 가액의 5~20% 범위의 사례금이 지급되며 구체적인 액수는 분실자와 습득자가 협의해 정하게 됩니다.
▶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마지막 기삽니다.
그룹 2PM으로 데뷔했던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오는 4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데요.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옥택연은 4월 24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소속사는 신부가 연예인이 아닌 만큼, 결혼식과 신부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진 않았는데요.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계획을 직접 밝혔었고, 당시 “오랜 시간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옥택연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은 뒤 소감을 말하면서 신부로 추정되는 이름은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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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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