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오는 4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립니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 사항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많은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옥택연은 지난 2020년, 4살 연하의 예비 신부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지난해 2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퍼지며 결혼설이 불거졌고, 옥택연이 같은 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 뉴진스 소속사, 새 브랜드 필름 공개…새출발 예고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새로운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습니다.
브랜드 필름은 실험실로 보이는 공간에 도착한 남녀의 모습으로 시작해 알파벳 A·D·O·R이 각각 새겨진 문을 열면 다양한 풍경이 펼쳐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어도어는 "'실험실, 문, 열쇠, 사람'은 창작 프로세스를 상징한다"며 "우리만의 호흡으로 새로운 문을 열 것이며, 그때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룹 뉴진스는 멤버 해린과 혜인, 하니가 지난해 어도어 복귀를 확정한 뒤 공백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12·3 비상계엄 사태 영화화…대통령 역에 공형진
12·3 비상계엄 사태를 모티브로 한 영화가 제작됩니다.
제작사 아이피박스미디어1은 비상계엄 사태가 어떤 이유로, 어떻게 공모되었는지 작가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영화 '비상계엄 12.3'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극을 이끌어 갈 주연 배우는 공형진으로, 여의도 정치인들을 불신하며 자신 만의 길을 가려는 대통령 '계영' 역을 맡았습니다.
영화는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상반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갑니다.
▶ 소속사 떠난 태민, 정산급 미지급 논란
그룹 샤이니 멤버이자 가수 태민이 새 둥지를 튼 지 1년 10개월 만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났습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계약 기간이 남았던 태민이 정산금 문제 등을 거론하며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모 회사인 원헌드레드가 백현과 태민, 그룹 더보이즈 등에 미정산한 금액이 50억원이 넘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우선(wsjang@yna.co.kr)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오는 4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립니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 사항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많은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옥택연은 지난 2020년, 4살 연하의 예비 신부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지난해 2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퍼지며 결혼설이 불거졌고, 옥택연이 같은 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 뉴진스 소속사, 새 브랜드 필름 공개…새출발 예고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새로운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습니다.
브랜드 필름은 실험실로 보이는 공간에 도착한 남녀의 모습으로 시작해 알파벳 A·D·O·R이 각각 새겨진 문을 열면 다양한 풍경이 펼쳐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어도어는 "'실험실, 문, 열쇠, 사람'은 창작 프로세스를 상징한다"며 "우리만의 호흡으로 새로운 문을 열 것이며, 그때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룹 뉴진스는 멤버 해린과 혜인, 하니가 지난해 어도어 복귀를 확정한 뒤 공백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12·3 비상계엄 사태 영화화…대통령 역에 공형진
12·3 비상계엄 사태를 모티브로 한 영화가 제작됩니다.
제작사 아이피박스미디어1은 비상계엄 사태가 어떤 이유로, 어떻게 공모되었는지 작가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영화 '비상계엄 12.3'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극을 이끌어 갈 주연 배우는 공형진으로, 여의도 정치인들을 불신하며 자신 만의 길을 가려는 대통령 '계영' 역을 맡았습니다.
영화는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상반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갑니다.
▶ 소속사 떠난 태민, 정산급 미지급 논란
그룹 샤이니 멤버이자 가수 태민이 새 둥지를 튼 지 1년 10개월 만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났습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계약 기간이 남았던 태민이 정산금 문제 등을 거론하며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모 회사인 원헌드레드가 백현과 태민, 그룹 더보이즈 등에 미정산한 금액이 50억원이 넘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우선(wsj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