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제가 '아파트'로 K팝 최초로 브릿어워드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오늘(1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제 46회 브릿어워드에서 로제와 브루노마스의 듀엣곡 '아파트'는 올해의 인터내셔널송 상을 받았습니다.
브릿 어워드는 1977년부터 시작된 영국음반산업협회 주관의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K팝 아티스트가 여기에서 상을 받은건 최초입니다.
지난 2024년 10월 발표한 '아파트'는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세어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를 수상하는 등 주요 시상식을 휩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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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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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 어워드는 1977년부터 시작된 영국음반산업협회 주관의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K팝 아티스트가 여기에서 상을 받은건 최초입니다.
지난 2024년 10월 발표한 '아파트'는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세어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를 수상하는 등 주요 시상식을 휩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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