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습니다.

체코는 우리시간으로 오늘(1일) 새벽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D조 결승에서 덴마크와 연장전까지 2-2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3-1로 이겼습니다.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체코는 A조로 자동 편성돼 오는 6월 12일 한국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게 됐습니다.

한국의 체코전 역대 전적은 1승 2무 2패로, 근소하게 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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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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