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이란 발전소 앞에 민간인들이 모여 '인간 사슬'을 만들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란 파르스 통신은 이란 주요 도시들의 화력발전소 앞에 시민들이 모여 발전소를 보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민들이 이란 국기를 들고 촘촘히 서 있는 모습과 함께 '전력 시설 공격은 전쟁 범죄'라고 적힌 현수막을 든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란 서남부 후제스탄의 데즈풀과 아흐바즈의 다리에도 수백 명이 나란히 서서 '인간 사슬'을 만든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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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빈(bea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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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서남부 후제스탄의 데즈풀과 아흐바즈의 다리에도 수백 명이 나란히 서서 '인간 사슬'을 만든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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