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에 납치됐던 미국인 기자가 일주일 만에 석방됐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미 언론은 현지시간 7일, 미국 국적으로 중동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하던 셸리 키틀슨이 이라크에서 일주일간의 억류 끝에 풀려났다고 보도했습니다.

키틀슨을 납치한 단체는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로, 키틀슨은 당국에 구금된 카타이브 헤즈볼라 조직원 여러 명의 석방을 조건으로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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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빈(bea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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