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에서 사설 구급차가 승용차를 추돌한 뒤 인도를 걷던 중학생을 덮쳐 숨지게 한 사고가 났습니다.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 52분쯤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법원사거리에서 난 이 사고로 14살 A군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끝내 숨졌습니다.
승용차 운전자인 61살 여성 B씨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구급차에 환자는 타고 있지 않았고, 구급차와 승용차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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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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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구급차에 환자는 타고 있지 않았고, 구급차와 승용차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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