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어제(7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마련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약 45만㎡ 부지에 조성된 코리아풋볼파크는 축구장 11면에 소규모 스타디움 등을 갖췄으며, 총 4천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축구협회는 각급 국제대회 유치와 대표팀 및 유소년 훈련 등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한국 축구의 핵심 거점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행사에는 정몽규 축구협회장과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영상을 통해 "코리아풋볼파크가 한국 축구 발전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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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약 45만㎡ 부지에 조성된 코리아풋볼파크는 축구장 11면에 소규모 스타디움 등을 갖췄으며, 총 4천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축구협회는 각급 국제대회 유치와 대표팀 및 유소년 훈련 등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한국 축구의 핵심 거점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행사에는 정몽규 축구협회장과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영상을 통해 "코리아풋볼파크가 한국 축구 발전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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