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장모를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20대 사위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오늘(8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26살 조재복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공개했습니다.
심의위는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이 인정되고, 증거가 충분한 데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대구 중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일(9일) 조씨를 존속살해와 시체유기 혐의로, 부인 최모씨를 시체유기 혐의로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대구경찰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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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는 지난달 대구 중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일(9일) 조씨를 존속살해와 시체유기 혐의로, 부인 최모씨를 시체유기 혐의로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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